안녕하세요.
디자이너로 약 4년간 실무 경험을 쌓아온 현직 디자이너입니다 :)
정규직과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 포함)을 오가며 다양한 형태의 조직에서 근무해왔고, 현재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0대부터 미술입시를 시작하여 한길 인생으로 지금까지 운 좋게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 되도록 다양한 회사에서 경험을 쌓고 싶었고 그 인사이트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싶었습니다.
주어지는 직급 상관없이 최대한 많은 회사에서 경험을 쌓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저처럼 이력을 쌓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렇게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쌓은 저의 인사이트를 여러분들은 리스크없이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미래와 업계 변화를 위해 후배님들이 혹은 저보다 경력이 많으시더라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회사 선택,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 조직 문화, 디자이너로서의 초기 커리어 방향 등에 대해
리스크 없이 참고하실 수 있는 정보로 전달드리겠습니다.
경력의 길이나 연차와 관계없이, 디자인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많은 분들께 좋은 영향과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現 삼성전자 그래픽디자인
前 미국 글로벌 제약회사 애보트코리아 그래픽디자인
前 아마존 컨설팅 스타트업 K기업 그래픽디자인
前 지오다노 패션기업 그래픽디자인
前 성남시청 관련 소기업 그래픽디자인
現 삼성전자 그래픽디자인
前 미국 글로벌 제약회사 애보트코리아 그래픽디자인
前 아마존 컨설팅 스타트업 K기업 그래픽디자인
前 지오다노 패션기업 그래픽디자인
前 성남시청 관련 소기업 그래픽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