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디자인을 전공한 시각디자이너입니다.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사라져가는 전통공예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하는
전통공예 스튜디오 '부치부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작은 소기업, 벤처기업, 브랜딩 에이전시 등 다양한 회사에서 디자인과 관련된 여러 업무를 맡아왔으며,
현재는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기에 폭넓은 멘토링이 가능합니다.
제가 회사에서 주로 맡아온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자영업자를 위한 기업 시각홍보물 디자인
2. 브랜드 디자인 및 자사 포트폴리오 관리
3. 브랜드 디자인 강의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잘나가는 디자이너는 아닙니다. 서울권대학, 대기업출신도 아닙니다. 평범한 지방 4년제 대학을 나왔으며 작은 중소기업과 디자인에이전시에서 근무해왔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하고싶은 일을 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기에 만족하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공기업, 대기업에 관한 멘토링은 이미 차고 넘칩니다. 하지만 왜 작은기업에서 일을 잘하며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조언을 얻는 멘토링은 없을까요? 우리 모두가 일류대학, 대기업을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일반적인 디자인 에이전시나 작은 스튜디오, 중소기업 인하우스 디자이너를 목표로 취업준비를 하고 계신 분. 또는 시각디자인을 독학하여야하는 상황에 놓이신 비전공자분들에게 더욱 현실적인 이야기와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