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복장은 ‘자유’가 아니라 센스의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6년 차 콘텐츠 마케터 공지원입니다.
면접 공지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자유복장’인데요.
이 문장을 보고 정말 자유로운 복장으로 가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 말하는 자유복장은
아무렇게나 입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정장을 강요하지 않겠다’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면접 복장은 결국
‘이 사람이 우리 회사 분위기를 이해하고 있나?’를 보여주는
가장 빠른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입니다.
직무별로 어떻게 입는 게 좋은지, 정리해봤습니다!
1. 기획 · 마케팅 · 운영 직군
“정장까진 아니어도, 비즈니스 무드는 필수”
• 남자
셔츠 + 슬랙스 + 로퍼 또는 깔끔한 구두
• 여자
블라우스 + 슬랙스 or 미디 스커트
필요하면 베이직 자켓 정도까지
✔ 포인트는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
✔ 컬러는 무채색~톤다운된 파스텔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기 표현은 OK, 패션쇼는 NO”
•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추천
• 트렌디한 아이템 한두 개로 감각을 보여주는 건 좋아요
• 하지만 전체 착장이 튀면 오히려 감점
✔ 면접관은 ‘스타일’보다 센스를 봅니다
✔ 디자인은 말로 설명해도 충분해요.
옷으로 과잉 어필할 필요 없습니다
“캐주얼해도 되긴 하는데… 너무 꾸안꾸는 비추”
• 니트 or 셔츠 + 슬랙스 or 다크진
• 스니커즈 가능 (단, 낡은 운동화 ❌)
✔ 핵심은 ‘꾸미려는 최소한의 성의’
✔ 면접은 면접입니다. 편안함보다 정돈됨이 우선이에요
“기본에 충실한 포멀룩이 가장 안전”
• 셔츠 + 슬랙스 + 자켓 or 정장
• 컬러는 무채색 위주 추천
✔ 깔끔함 = 신뢰감
✔ 튀는 스타일보다 단정한 인상이 훨씬 중요합니다
• 구겨진 옷, 먼지 묻은 옷 ❌
• 향수는 은은하게 또는 무향이 안전
• 머리, 손톱, 구두 상태까지 체크
• 온라인 면접도 상의는 면접 복장 필수
(하의는… 알아서 😉)
자유복장은 ‘자율적인 포멀’이라는 뜻이지,
진짜 아무옷이나 입고 오라는 뜻이 아닙니다.
첫인상, 생각보다 훨씬 오래 갑니다.
면접에서
“말 꺼내기도 전에 이미 마이너스”
이 상황만큼은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마케팅/취업 관련 더 많은 정보는
제 프로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커리어 여정을 응원합니다.
Powered by Froala Editor
대행사 vs 인하우스 고민
포트폴리오 작성법
합격하는 면접 준비 방법
6년 차 인하우스 브랜드 마케터와 콘텐츠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는 공젼입니다!🌎
(오프더레코드로 지금이 총 9번째 회사라는 점..💦)
제약, 식품, 교육, 유아동, 유통/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커리어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많았는데요,
올해 6월에 4주간 정부에서 하는 취업교육 콘텐츠 마케팅 직무 강사로 강의를 해보니 오히려 9번 이직하면서 자연스럽게 쌓인 다양한 분야와 기업에 대한 이해들이 강의를 하고, 멘토링을 할 때는 정말 큰 자산이 되더라구요!
저는 면접에서는 한 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고,
면접에서도 제가 분위기를 리드하는 편입니다.
(상상이 안가실 수도 있지만 진짜입니다!)
저는 마케터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경력 기술서와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면접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편입니다.
제가 취업 강의를 진행했던 만큼 도대체 취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조차 모르시는 분들,
마케팅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으신 분들
혹은 단순 회사 생활에 대한 고민과 뒷담화(예 : 퇴사해야 할까? vs 버텨야 할까?) 모두 모두 환영입니다! 🙌
취업&이직 준비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